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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17 해병대 병1238기 최현우
  2. 2018.10.16 2018년 첨성대의 가을 (1)
  3. 2018.10.16 마음의 깊이는 과연 어디인가
해병이 되기 위함이 결코 쉽지가 않으리라
훈병 5924 최현우
필승하라
진짜 사나이가 되는 길이 어찌 결단코 쉽기만 하겠느뇨!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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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경주
그 곳은 나의 유년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신라의 서울이기도 한 경주는
그 시절엔 참으로 잘 살았다고 한다.
기와 소재의 보도블럭이 예쁘게 깔려져 있었고
시민들은 불을 때지 않고 숯으로
밥을 지어 먹었다 하니
아름다운 경주의 한 부분인 첨성대의
멋진 가을이다.
핑크뮬리가 한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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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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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승상댁 2018.10.1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내 고향
    사랑스러워

사람 마음의 깊이가 어디까지일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끝이 없을것 같다.
나 역시 순간순간 잘 하고 사는것 같았는데
지나고 보면 온통 모자람 투성이었으니
비운고 또 비유도
무엇어 그리도 많단 말이냐
비우려고 애 쓰기보다
그저 그렇게
그냥 살아가면 되나니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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