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암울한 시기
그래도 봄은 왔건만
우리네 일상도 얼른 봄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면서......

산유화

푸른 하늘과 노란 산유화

홍매가 지려 하네

홍매 열매는 열리지 않는 종자

명자나무

명자나무꽃

홍매도예쁘다

금용사 옆

산유화

문화예술회관 마당 벚꽃



고생하시는 질본, 행정 관계자님들, 의사, 간호사등
개개인의 협조
수고로움이 얼른 결실을 맺기를...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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