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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05 김밥 말기
  2. 2020.03.26 3월이 가기 전에
  3. 2020.03.12 3월의 두류공원 정경은 아름답다
  4. 2020.03.11 게 물럿거라, 코로나여!
  5. 2020.03.11 게 물럿거라, 코로나여!
  6. 2018.10.17 해병대 병1238기 최현우
  7. 2018.10.16 2018년 첨성대의 가을 (1)
  8. 2018.10.16 마음의 깊이는 과연 어디인가
  9. 2016.12.15 염원
  10. 2016.12.04 소망

오랜만에 김밥 말아 보자.
어제 어머님께서 시금치를 많이 얻어 오셔서
갑자기 김밥 생각이 들었다.
아침 식사 후 장 봐와서
김밥준비
당근 채썰고(식감 때문에 채썰어서 많이 넣음)
우엉채 볶고, 오뎅조림,오이 소금 절이고 계란 굽기

곱쓸밥 하고

맛살, 햄 불에 한번 더 굽기

얌냠얌냠 맛있게 먹기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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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가기 전에
꽃들은 이렇게 이쁘게도 폈건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쓸쓸한 꽃들
어서 빨리 바이러스가 종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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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1일
두류공원의 저녁풍경

개살구꽃

문화예술회관

4일전의 모양보다 한껏 활짝

목련도 폈고

아주 화사하게 봄을 맞는다.

앙증스런 벚꽃

어스름 묻어나는 저녁빛 반사되니 더욱 예쁘다

한껏고조된 놀과 벚꽃

나무뒤로 놀이 물들고

어쩜 낮보다 더 푸르노

가슴이 탁 틔는 푸르름

한폭의 그림같애

나무 사이로 골프연습장의 가로등이 찬란하다

가로등 아래 화사한 산수유가

정말 멋지다

짙게 물든 어둠 이제 집에 가야겠어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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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암울한 시기
그래도 봄은 왔건만
우리네 일상도 얼른 봄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면서......

산유화

푸른 하늘과 노란 산유화

홍매가 지려 하네

홍매 열매는 열리지 않는 종자

명자나무

명자나무꽃

홍매도예쁘다

금용사 옆

산유화

문화예술회관 마당 벚꽃



고생하시는 질본, 행정 관계자님들, 의사, 간호사등
개개인의 협조
수고로움이 얼른 결실을 맺기를...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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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암울한 시기
그래도 봄은 왔건만
우리네 일상도 얼른 봄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면서......

산유화

푸른 하늘과 노란 산유화

홍매가 지려 하네

홍매 열매는 열리지 않는 종자

명자나무

명자나무꽃

홍매도예쁘다

금용사 옆

산유화

문화예술회관 마당 벚꽃



고생하시는 질본, 행정 관계자님들, 의사, 간호사등
개개인의 협조
수고로움이 얼른 결실을 맺기를...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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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이 되기 위함이 결코 쉽지가 않으리라
훈병 5924 최현우
필승하라
진짜 사나이가 되는 길이 어찌 결단코 쉽기만 하겠느뇨!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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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경주
그 곳은 나의 유년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신라의 서울이기도 한 경주는
그 시절엔 참으로 잘 살았다고 한다.
기와 소재의 보도블럭이 예쁘게 깔려져 있었고
시민들은 불을 때지 않고 숯으로
밥을 지어 먹었다 하니
아름다운 경주의 한 부분인 첨성대의
멋진 가을이다.
핑크뮬리가 한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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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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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승상댁 2018.10.1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내 고향
    사랑스러워

사람 마음의 깊이가 어디까지일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끝이 없을것 같다.
나 역시 순간순간 잘 하고 사는것 같았는데
지나고 보면 온통 모자람 투성이었으니
비운고 또 비유도
무엇어 그리도 많단 말이냐
비우려고 애 쓰기보다
그저 그렇게
그냥 살아가면 되나니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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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

카테고리 없음 2016. 12. 15. 22:50
최고로 춥다는
오늘 밤이지만
산책 나와 맞는 밤공기 상쾌하구나.

달님 벗 삼아
별님 벗 삼아
하늘 바라보며
걷는 한걸음 한걸음
희망차구나.

저 하늘의 달님이시여~~
저 하늘의 별님들이시여~


세상 사람들 모두가

아픔없이 살아 가기를
슬픔없이 생활 하기를
희망을 잃지 읺고
살아 갈 수 있기를

매 순간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 잃지 않도록

굽어 살펴 주옵소서
어여삐 여겨 주옵소서.

아름다운 밤입니다.
무척이나.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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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카테고리 없음 2016. 12. 4. 00:41


데굴데굴 굴러 다니는 낙엽들이
만추를 지나 추운 겨울을
실감케 합니다.

나무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그렇게 자기 몸 한군데를
과감하게 떠나 보내고
또 다시 시작될
새로운 세상을
꿈 꾸는것처럼

우리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고
너무나도 어여쁜
해병이 아들들도

옛것에 매이지 않고

새로운것에
도전할 줄 아는
그렇게 또
용기있는
멋진
아들들이길
바래보며


Posted by 도승상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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